나와 당신을 응원하다

한국응원봉사단

한국응원봉사단은 2010년 초•중•고 학생으로 시작한 재능기부 응원봉사단입니다.

응원이라는 긍정적인 활동을 통하여 배우면서 봉사활동을 하며 몸과 마음이 바르게 성장할수 있도록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또한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배우며 응원이라는 재능을 개발하여 함께 나누는

활동을 합니다.

2019년 '제 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감사상 수상

나눔이나 사회공헌이란 부분이 다소 어렵게 다가옵니다.

스스로가 경험을 통해서 느끼고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2019년 관악구 동명노인복지센터 봉사활동

머리카락 기부로 소아암 화자를 응원

저는 한국 응원 봉사단으로 201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서울 당곡 중학교 1학년 이경미입니다.

 

제가 이번에 한국 소아암 백혈병 협회에 모발 기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모발 기부로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어 부끄럽다는 생각이 됩니다.

Q. 모발 기부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처음에 저도 모발 기부라는 것이 있는지 잘 몰랐어요.

그런데 어느날 “한국 응원 봉사단”의 대표님께서 모발 기부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어요.

그때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모발 기부를 할 생각도 없었습니다.

머리를 길게 기르고 싶은 마음이 컸고 머리를 짧게 자른다는 것은 저에게 허용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엄마께서 모발 기부의 중요성 그리고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이야기 해주셨고 모발 기부를 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권유 하셨어요. ^^;; 그렇게 저는 모발 기부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Q. 오랜 시간동안 길러온 머리를 자르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그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은?

A. 처음에는 몇 년간 기른 머리를 자른다는 것이 슬펐기도 했지만 제 머리카락이 백혈병 소아암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가발로 만들어지고 그 가발을 사용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머리를 자르고 나니 짧아서 좋기도 했고 좋은 일을 했다는 생각에 모발 기부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 한번 더 해볼까?’라는 생각까지 지금은 들고 있습니다.

 

 

Q. 나눌 때 경미양의 생각과 기분은?

A. 저는 나눌 때 뿌듯하기도 하고 사람들이 제가 나눈 것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게 될 때는 나누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Q. 나눔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 나눔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큰것이든, 작은것이든) 다른사람들과 나누어 갖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경미 양은 한국 응원 봉사단으로서

본인의 재능을 개발하여 2011년부터 현재까지 재능 봉사를 하였으며 총 누적 봉사 시간 821시간을 나누었으며,

2015년 전국 중고생 자원봉사 대회에서 개인 부문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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